한 주간의 회고5주차

한 주간의 회고5주차

1. 해야할 것이 너무나도 많다.

매일 24시간이 모자르다.

정말 핑계지만 TIL이며, WIL이며 2주간 제대로 쓸 엄두가 나지 않았다.

2주간 무엇을 했냐면, 개인적으로는 백신을 맞고 본가가 이사를 도왔다.

그 여파인지 집에 돌아오고 감기 몸살로 코를 훌쩍였다.

공통적으로는 2차 프로젝트와 알고리즘 주간이 있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디자인 위주로 담당해서, 창작의 고통을 느꼈다.. 남이 만족할 수준으로 무엇가를 만드는 것은 늘 어렵다.

알고리즘, 너무 큰 충격이다. 너무 어려워서.. 컴퓨터 공부를 시작하고 꾸준히 해야하는 영역으로 보인다.

너무 어려워....!!!!!!!!

그 와중에 JAVA 강의도 들으면서 AWS 강의 그리고 서버리스 구축하기를 배웠다...

시간은 한정적인데, 들어야할 강의는 많고, 기초 개념조차 제대로 안잡혀서 갈팡질팡 방황한 2주이었다고 평가하고 싶다.

그래서 결론은?

강의 듣기에 급급하지 말고, 선택과 집중을 하기로 정했다.

결국 내가 잘 알고 사용할 수 있으면 끝인거 아닌가?!

시간의 효율성을 극대화 해야하는 것이 금번 주의 목표이다.

그를 위해서

첫째로, 수면 패턴 바꾸기,, 요즘 매일 3-4시에 자고 몸이 쓰레기가 되어간다.. 이래선 안돼...!

둘째로, 쉴때 푹 쉬기, 놀때도 죄책감을 가지면서 노는 기분이다. 이러지 말자.

셋째로, 주간 테스트 수요일까지 정리하기

넷째로, AWS 화요일까지 다시 구축해보기

다섯째. 운동!

이후는... 우선 해보고 더하거나 덜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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