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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 분갈이 방법,흙,분갈이 후 물주기,시기 정보
화분 분갈이 방법,흙,분갈이 후 물주기,시기 정보
안녕하세요 이번 시간에는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화분갈이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최근 외부 활동이 적어지면서 집에서 반려식물을 키우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플랜테리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식물을 통해 집안을 자연 친화적으로 꾸미고 공기 정화는 물론 심신안정, 안락한 분위기 조성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1인 가구가 많아지는 요즘 더욱 주목받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화분갈이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반려식물을 키우려고 계획하시거나 이제 막 키우기 시작한 초보자분들은 기본적으로 어떻게 키워야 할지 모른다면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화분 분갈이 정보 알아보기
화분 분갈이 방법
1) 초보자가 쉽게 따라 하는 화분 분갈이 방법
화분갈이 시기에 맞춰 준비하기
화분에 심은 식물은 어느 정도 자랄 때마다 그에 맞는 크기의 화분으로 옮겨 심는 화분갈이를 해주어야 잘 자랄 수 있습니다. 화분갈이 방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식물이 생장하는 시기와 휴면하는 시기를 고려하는 것입니다. 대개 식물은 봄에 활발히 자라다가 더울 때는 생장 속도가 둔해지고, 다시 선선해지면 활기를 되찾습니다. 그래서 화분갈이 시기는 보통 봄이나 가을쯤으로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분갈이 시기
보통 4월 봄이나 9월 가을쯤으로 덥거나 춥지 않은 시기가 적당합니다. 또한 화분 배구공으로 뿌리가 나올 정도로 자라게 되면 더는 공간이 좁아 생장을 방해받을 수 있어 미리 분갈이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화분에서 식물 분리하기
화분갈이 시기가 되었다면 화분갈이 방법에 따라 본격적으로 화분을 변경해주어야 합니다. 식물이 많이 자라 화분을 교체해야 한다면 가까운 화분을 구매할 수 있는 곳을 방문해 기존보다 큰 화분을 준비하고, 단지 묵은 흙을 새 배양토로 갈아줄 계획이라면 기존 화분을 깨끗이 세척 후 다시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화분에서 식물을 분리할 때에는 옆면을 통통통 두드려준 뒤 천천히 빼내면 됩니다. 이때, 식물 뿌리 등에 엉겨있는 묵은 흙을 살살 주물러 털어내면서 뿌리 상태를 점검하면 기존에 사용했던 배양토가 해당 식물과 잘 맞았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식물 뿌리 정리하기
화분에서 식물을 분리한 뒤에는 서로 뒤엉켜있는 뿌리를 살살 풀어준 다음, 살짝 당기면 쉽게 끊어지는 뿌리나 상한 뿌리, 병충해로 죽어있는 뿌리, 지나치게 긴 뿌리 등은 잘라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뿌리를 정리해주면 잘린 부분에서 싱싱하고 활력 있는 새 뿌리가 나와 식물이 왕성하게 생장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잘라내는 게 좋은 뿌리
-살짝 당겨도 쉽게 끊어지는 뿌리
-상했거나 죽어있는 뿌리
-다른 뿌리보다 지나치게 긴 뿌리
이때, 잔뿌리는 상관없으나, 2~3mm 정도로 잘린 단면이 큰 뿌리 부분은 그늘에 잘 말려서 피막이 나온 뒤 화분갈이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새 화분으로 옮겨심기
식물 뿌리 정리가 마무리되었다면 이제 미리 준비한 새 화분으로 옮겨주면 됩니다. 화분갈이 흙은 마리 촉촉이 적셔두고, 큰 화분의 경우 구멍은 돌로 막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화분 바닥에 배수가 원활하도록 굵은 모래 등을 깔아준 후 준비해둔 흙을 소량 넣어줍니다. 그 위에 식물을 옮겨 담을 때는 뿌리를 살살 균일하게 펴주어야 생육에 도움이 되고, 그 위로 화분갈이 흙으로 준비한 나머지 배양토를 채워주면 됩니다.
새 화분 옮겨 심는 순서 알아보기
-큰 화분으로 돌멩이로 구멍 막기
-화분 바닥에 굵은 모래 등 깔기
-촉촉이 적셔둔 새 배양토 소량 넣기
-식물 옮겨 담고 뿌리 균일하게 펴기
-나머지 배양토 화분에 채워 넣기
옮겨 심는 작업이 끝난 후에는 한 손으로 화분을, 다른 한 손으로는 식물을 잡아 바닥에 통통 가볍게 쳐주면 혹시라도 뭉쳐있는 흙을 골고루 가라앉힐 수 있습니다.
2) 분갈이 용토의 특성과 적정한 배합조건
어떤 흙을 사용해야 하는가?
식물을 잘 키우는 요령은 그 식물의 원산지를 아는 것이라는 말도 있다. 식물의 원래 고향이 열대인지, 고산지대인지 온대인지, 한대인지 등을 알고 나면 그 식물이 좋아하는 환경을 배양토로 어느 정도 조절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열대우림지역이 원산지인 대부분의 실내 관엽식물들은 다소 습한 환경을 좋아하며 광이 부족해도 견디는 힘이 강하다. 이 때는 용토로 습기를 잘 유지할 수 있는 피트모스 등을 많이 섞어 쓰면 좋다. 또한 사막이 고향인 대부분의 선인장과 다육식물 등은 배수가 잘 되어 뿌리가 썩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모래나 펄라이트 등을 많이 쓰면 식물이 좋아하는 환경을 만들기 쉽다. 그 외 온대식물들은 배수와 습도가 동시에 유지될 수 있도록 같은 양의 비율로 배양토를 만들면 된다.
산이나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흙도 가능한가? 아니면, 꼭 구입한 토양만 써야 하는가?
일반 가정에서 용토(흙)를 이용하고 있는 현황을 조사해 보면, 실제로 인공 배양토를 구입하여 분갈이하는 가정이 별로 없었다. 원예에 관심이 많아 직접 분갈이를 하는 주부들의 경우, 주로 화단의 흙, 산흙, 밭흙을 이용하여 분갈이를 하였다. 이러한 자연의 흙들은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고 더러는 거름기가 풍부한 흙을 구할 수도 있지만 무게가 인공 배양토에 비해 많이 나가 큰 화분의 경우는 옮길 수 없을 정도의 하중이 발생되는 결점이 있다. 화원에서 판매하는 흙은 피트모스, 펄라이트, 버미큘라이트, 부엽, 밭흙 등이 골고루 섞여 판매되며 가볍고 다양한 성분이 혼합되어 있으며 가격도 저렴하므로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분갈이 시 흙의 양은?
화분 높이의 80~90% 정도 흙을 채우면 좋다. 흙이 너무 많으면 물 주기(관수) 시에 흙이 흘러넘쳐 주위를 지저분하게 만들며, 너무 적은 흙은 뿌리가 충분히 지지할 수 있는 토대를 줄이므로 식물에게 바람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없기 때문이다.
3) 분갈이 후 물 주기, 관리 방법
분갈이 후 관리
분갈이를 한 후 영양제를 공급해야 하나? 아니면 수분 공급만으로 되나?
가끔 공중걸이 등의 작품을 만들 때는 배양토 위에 어느 정도의 비료를 뿌린 후 다시 흙을 덮고 식물을 심지만, 가정에서 분갈이를 하는 대부분의 경우 화분의 크기를 키우기보다는 식물체의 뿌리를 더 작게 정리해서 그 화분에 다시 심는 경우도 많다. 이때 식물의 뿌리는 어느 정도의 스트레스를 겪고 회복기를 거쳐야 하므로 바로 비료를 주는 것보다는 뿌리가 잘 안착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서서히 비료를 주는 방법이 더 바람직하다.
일반적으로 화분에 물을 줄 때의 양과 빈도는?
분갈이 후에는 물을 충분히 주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물 주는 빈도는 식물의 종류에 따라, 놓이는 장소에 따라 달라지므로 세심하게 관찰하여 물을 말리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또한 분갈이 직후에 베란다의 광이 잘 비치는 곳에 놓아두면 식물이 뿌리를 완전히 회복하기 전에 광합성을 부지런히 하여야 하므로 식물체에 무리가 온다. 그러므로 어떠한 식물이든지 분갈이 후에는 1주일 정도 반그늘에서 식물이 휴식을 하도록 한 후에 광이 드는 곳으로 서서히 이동하여 식물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한다.
4) 반려식물 집사가 되기 위해서 가장 고려해야 할 것은?
혼족이 많아지면서 고양이나 강아지와 같은 동물과 함께 사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듯 식물을 들이는 이들 역시 많아졌다. 반려동물에게 들이는 애정만큼 식물을 가꾸고 교감하는 것을 의미하는 반려식물, 식물 집사라는 애칭도 생겼다. 반려식물은 요리 또는 인테리어나 관상용으로 집에 들이곤 한다. 식물은 실내 인테리어의 요소가 되어줄 뿐만 아니라 싱그러운 초록빛은 사람에게 정서적인 안정감도 준다고 알려져 있다.
식물을 가꾸다 보면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생기고, 성취감과 재미를 느끼며 스트레스를 완화해준다. 또 미세먼지와 같은 대기오염물질이 증가함에 따라 실내 공기 질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는데, 이로 인해 식물을 통한 공기 정화와 가습을 목적으로도 두기도 한다. 그렇게 잘 자란 식물은 실내를 보다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준다.
식물을 키우기 전에 어떤 점을 고려해야 하나요?
무엇보다 식물을 키우기 전엔 고려해야 할 사항이 있다. 첫 번째로 식물을 우리 집 어디에 두고 키울 것인가다. 창가 근처에 둔다면 창문이 있는 곳이 남향인지 북향인지 등을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식물을 두는 장소에 따라 들어오는 햇빛의 양이 달라지기 때문에 식물의 수종 역시 달리 선택해야 한다.
햇빛이 잘 들어오는 남향과 남서향에 위치한 창가라면, 선택의 폭은 넓어진다. 오렌지 재스민, 마지나타 러키, 드라세나 자바, 자귀나무, 박쥐란, 황칠나무, 다육식물, 선인장 등을 추천한다. 그중 박쥐란은 이름만큼이나 독특한 외형을 가졌는데 사슴뿔 모양과 비슷하다. 인테리어용으로 인기가 좋은 식물로 미세먼지에 효과가 있는 식물로도 알려져 있다. 나무나 바위에 부작 해 키우거나 구멍 뚫린 토분에 심어 줄에 매달아 연출하기도 한다.
햇빛이 지고 있는 서향에 위치한 창가 앞의 경우는 떡갈잎 고무나무, 마지나타, 나타샤 밴자민, 킹 밴자민, 오렌지 재스민, 잔설봉, 칼라데아 뷰티스타, 칼라데아 오르비 폴리아 등을 추천한다. 화려한 잎 무늬로 눈에 띄는 칼라데아 뷰티스타는 식물 마니아층에 인기가 많은 종이다. 원래 남미 열대우림의 키 큰 나무들 아래 자라던 종으로 강한 햇빛을 피해 주는 것이 좋다.
햇빛이 잘 들지 않는 북향은 빛에 민감하지 않은 식물이 좋다. 추천 식물로는 몬스테라 류, 아글라오네마 스노 화이트, 콤팩타, 스투키, 산세베리아, 스킨답서스, 산호수, 아레카야자, 겐차 야자, 종려죽 등이 있다. 그중 겐차 야자는 흔히 알고 있는 식물일 것이다. 시원하게 펼쳐진 긴 잎이 공간을 싱그럽게 환기시켜준다. 새집증후군을 유발하는 포름알데히드와 페인트나 접착제, 시너의 독성 성분인 톨루엔, 카실렌 등을 제거해주는데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다.
식물이 죽는 가장 큰 이유는?
식물을 놓을 공간에 맞춰 들였는데, 실내 식물이 잘 죽는다면 무엇이 문제일까. 식물 전문가는 실내식물이 잘 죽는 가장 큰 이유는 잘못된 수분 공급과 흙의 조합이라고 말했다. 식물마다 원산지 특성이 달라서 수분 공급의 방법과 흙의 조합이 모두 다르다. 흙을 어떻게 조합하는지에 따라서 뿌리의 물 공급에 영향을 많이 미친다. 식물을 구매할 때 원산지를 먼저 파악하고 그에 맞는 흙 조합과 물의 양이나 주기를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을 추천한다.
수생식물 vs 수경재배, 우리 집에서도 가능할까요?
우리가 쉽게 헷갈리는 것이 있다. 바로 수생식물과 수경재배 식물이다. 식물도 수생 식물군으로 따로 나누어진다. 간혹 요즘 유리 화병이나 용기에 식물을 뿌리째 넣어 연출하는 수경재배법을 수생 식물군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런 방법은 수경재배 식물이라 표현하는 것이 옳다.
그러나 집에서 수경재배를 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수경재배 방법은 식물이 어느 정도 견딜 수야 있겠지만, 영원히 물에서만 키울 수는 없기 때문이다. 적당한 때에 흙으로 옮겨 심어 줘야 정상적으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 또 식물은 흙을 통해 공기정화 작용을 하므로 흙에 심는 게 좋다.
간혹 삽목을 위해 줄기를 잘라 뿌리가 나올 때까지 물에 넣는 경우는 있다. 모든 식물이 해당 방법으로 뿌리를 내릴 순 없다고 한다. 수경재배 방법보다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식물을 들이는 방법으론 테라리움도 있다. 유리병 안에 습도를 좋아하는 열대성 식물 위주로 연출하는데, 고 사릿과 식물이나 이끼 등을 주로 이용한다.
5)집에서 식물을 키우면 좋은 점
집을 예쁘게 만들든, 신체나 정신 건강을 향상하든, 에너지를 얻든, 다양한 식물로부터 여러 가지 이점을 얻을 수 있다. 집 안에 있는 식물은 보기에 좋을 뿐만 아니라,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도 좋다. 이 글에서는 집에서 식물을 키우는 7가지 이점을 알아본다. 원하는 장소와 돌보는데 필요한 시간을 고려하여 우리 집에서 키울 수 있는 완벽한 식물을 찾아보자.
공기를 정화한다
1989년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과학자들은 실내 공기 정화에 가장 좋은 식물들에 관해 연구했다. 우리는 매일 각종 오염 물질에 노출되어 있으므로, 집안 공기를 정화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폐쇄된 공간의 공기 질 등을 고려하여 미국 항공우주국의 권장 사항을 알아보자.
-대나무 야자: 포름알데히드(살균제 및 보존제로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화학물질) 수치를 쉽게 줄인다.
-아레카 야자: 집과 사무실에서 사용하기에 모두 좋은 이 식물은 천천히 자라며, 물을 많이 요구하지 않고, 잎이 공기를 정화하는 데 아주 뛰어나다.
-피쿠스: 공기에서 화학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가장 선호되는 이 식물은 형태, 몸통, 크기에 있어서 다양한 모양을 갖고 있다.
행복감을 준다
일부 사람들은 식물이 기분에 영향을 준다고 주장한다. 예민한 사람이나 어떤 생물체가 긍정적이고 부정적인 에너지를 준다고 느끼는 사람이라면, 다음의 식물이 이상적이다.
-제비꽃: 평화를 유지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때문에, 집 안에서 갈등이나 불화가 있을 때 이상적이다.
-담쟁이덩굴: 담쟁이덩굴은 집안에 행운을 가져다준다고 믿어진다.
-안투리움: 안트리움의 꽃말은 “불타는 마음”이며, 남성의 생식능력 및 성욕을 증진하기 위해 권장된다.
정신 건강에 좋다
식물을 키우는 것은 정신을 맑게 하고, 사랑과 애정을 갖게 해 주며, 무엇보다도 스트레스와 불안 해소에 도움이 된다. 가능하다면 정원을 가꾸자. 정원을 관리하면서 열량을 소모할 수 있고, 흙을 만지는 동안 감각이 자극되고 창의력이 활성화된다.
소음을 줄인다
공기를 정화하는 것 외에 식물은 방음 작용도 한다. 이 때문에 건물을 식물로 둘러싸기도 한다. 이렇게 하면 건물 외관을 보기 좋게 만들 뿐 아니라 도로 소음도 줄일 수 있다.
이완 작용을 한다
자연 치유력이 있고 불안한 시기에 도움이 되는 식물을 키울 수도 있다.
-세인트 존스 워트: 항생 및 억제제 역할을 하는 히페리 신이 함유되어 있어, 우울증, 불안, 불면증 및 폐경기의 정서적 증상을 해소하기 위해 권장된다.
-시계꽃: 진정 작용을 하고, 편안함을 주며, 불안 증상에 도움이 된다.
-발레리안: 스트레스를 줄이고, 숙면에 도움이 되며, 심박 수를 안정시키고, 슬프거나 화가 날 때 기분을 좋아지게 해 준다.
집중에 도움이 된다
아래 식물들은 불안 및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집중력 향상도 돕는다. 이 식물들을 차로 마시거나 아로마세러피나 목욕 등에 활용하면, 두뇌 활동을 자연적으로 촉진할 수 있다.
-로즈메리: 건강에 좋은 다양한 장점이 있으며, 그중 하나는 기억력 향상이다.
-레몬 밤: 집중력을 향상하고 슬프거나 불면증이 있을 때 도움이 된다.
-마시멜로우(양아욱): 대표적인 진정 식물로, 기억력을 좋은 상태로 유지해주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긍정 에너지의 원천이 된다
풍수와 같은 일부 철학에서는 특정한 식물이 긍정 에너지를 가져다준다고 주장한다. 그러므로 다음의 식물들을 키우고 집에 좋은 에너지를 끌어당기자.
-라벤더: 불면증이 있는 사람에게 이상적인 라벤더는 에너지의 균형과 행복감을 느끼게 해 준다.
-양치식물: 자존감을 높여준다. 결별을 했다면 이 식물 중 하나를 집안에 두자.
-국화: 국화는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행복감을 준다.
*포스팅 내용의 출처는 하단에 남겨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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